서울 접근성·비규제 프리미엄 갖춘 ‘탑석 푸르지오 파크7’, 선착순 분양 관심 집중
서울 주택 공급 부족과 분양가 상승이 지속되면서 서울 접근성이 뛰어난 수도권 비규제 지역 신축 아파트로 수요가 이동하는 가운데, 대우건설이 경기도 의정부시 용현동에 공급하는 ‘탑석 푸르지오 파크7’이 합리적인 분양 조건과 교통 호재를 앞세워 주목받고 있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7층, 7개 동, 총 935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전용 59~84㎡ 중소형 위주로 구성되며, 선호도 높은 84㎡는 A~H까지 8개 타입의 다양한 평면을 제공해 선택 폭을 넓혔다. 의정부 경전철 송산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입지에 더해 2027년 개통 예정인 서울 지하철 7호선 연장선 탑석역이 인접해 개통 시 도봉산역까지 2정거장, 강남권까지 50분대 이동이 가능해질 전망이며, 구리~포천고속도로 동의정부IC·민락IC와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를 통한 광역 이동성도 우수하다.
단지 주변 3㎞ 이내에는 이마트·홈플러스·롯데마트 등 대형 유통시설과 문화시설이 갖춰져 있고, 용현초·솔뫼중·부용중·고교, 동국사대부속 영석고 등 교육 인프라도 인접해 생활 편의성과 교육 여건을 모두 충족한다. 비규제 지역인 의정부의 장점으로 대출·전매 제한 부담이 비교적 적은 가운데, 전 평형 계약금 500만 원 정액제와 ‘계약조건 안심보장제’를 적용해 향후 조건 변경 시 기존 계약자에게도 혜택을 소급 제공하는 점이 수요자들의 초기 부담과 불안감을 낮췄다.
분양 관계자는 서울 신축 대비 가격 경쟁력과 7호선 연장이라는 확실한 미래 가치를 강점으로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으며 브랜드 대단지 프리미엄까지 더해 잔여 물량 소진이 빠를 것으로 내다봤다. ‘탑석 푸르지오 파크7’의 입주는 2029년 3월 예정으로, 분양가와 모델하우스 위치 등 자세한 내용은 대표 번호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현재 선착순 분양이 진행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