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운대역 15만㎡ 초대형 개발 수혜… ‘서울원 파크로쉬 레지던스’ 2026년 상반기 분양 예정

2026년 2월 18일 분양뉴스

광운대역 초역세권에 들어서는 ‘서울원 파크로쉬 레지던스’… 대규모 복합개발 중심 입지 주목

서울 노원구 광운대역 일원에서 추진되는 대규모 도시개발 프로젝트 ‘서울원 아이파크’ 내에
공급 예정인 ‘서울원 파크로쉬 레지던스’가 주목받고 있다. 약 15만㎡ 규모의 광운대역세권
개발사업의 핵심 주거시설로 계획된 이번 프로젝트는 주거·상업·문화 기능이 결합된
복합도시로 조성될 예정이다.

지하 4층~지상 49층, 총 3,032세대 대단지 구성

서울원 파크로쉬 레지던스는 서울특별시 노원구 화랑로45길 145 일원(광운대역 인근)에
들어서며, 지하 4층부터 지상 최고 49층, 총 8개 동 규모로 계획됐다.
총 3,032세대로 구성되며, 일반분양 아파트 1,856세대, 레지던스 768실,
공공임대 408세대가 함께 조성되는 복합주거단지다.

사업은 HDC현대산업개발이 시행 및 시공을 맡아 추진하며,
대형 복합개발 사업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브랜드 경쟁력을 더할 전망이다.

GTX-C(예정) 등 광역 교통망 확충 기대

입지적 강점도 눈에 띈다. 1호선과 경춘선이 지나는 광운대역 초역세권에 위치해
수도권 주요 지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향후 GTX-C 노선이 개통될 경우(예정)
삼성역까지 9분대 이동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되며, GTX-E(예정) 및
지하철 1·6·7호선 등과 연계된 광역 교통망 확충도 예정돼 있다.

이처럼 다수의 철도 노선이 연결되는 쿼드러플 역세권 입지는
서울 동북권의 교통 허브로서 미래가치를 높이는 요소로 평가된다.

생활·교육·문화 인프라를 한 번에 누리는 입지

단지 내에는 대형 복합쇼핑몰과 스트리트형 상업시설이 계획돼 있으며,
주변에는 이마트, 이마트 트레이더스, 롯데백화점 등
기존 상업시설도 위치해 있다. 주거와 쇼핑, 문화시설을
원스톱으로 누릴 수 있는 생활환경이 구축될 전망이다.

교육환경 또한 우수하다. 광운대학교가 인접해 있으며,
주변 초·중·고교와 중계동 학원가 등 교육 인프라가 형성돼 있어
자녀를 둔 수요자들의 관심도 높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중랑천 수변공간과 공원, 녹지 등이 가까워
도심 속에서도 쾌적한 주거환경을 기대할 수 있다.

웰니스 콘셉트 적용한 서비스형 레지던스

서울원 파크로쉬는 웰니스 철학을 반영한 서비스형 주거 공간으로
차별화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한다. 쾌적한 주거환경과
건강·휴식을 중심으로 한 공간 설계를 통해
기존 레지던스와는 다른 주거 가치를 선보일 계획이다.

분양은 2026년 상반기 예정으로, 구체적인 공급 방식과
청약 일정, 모델하우스 오픈 일정 등은 추후 공식 분양 공고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업계에서는 광운대역세권 개발의 중심 입지와
대규모 복합개발 프리미엄을 동시에 갖춘 만큼
노원구 핵심 주거·상업 거점으로의 성장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